[현장인터뷰]"내년이면 20년 차, 거의 화석이죠"...'韓 여축의 현재' 지소연, 미래를 끌고 있다 "어린 선수들 성장하면 대표팀 더 강해질 것"
사진=대한축구협회 수원=이현석 기자 '대한민국 여자축구 레전드' 지소연은 대표팀의 미래까지도 생각하고 있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축구 A대표팀(FIFA랭킹 21위)은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년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중국(FIFA 17위)과의 1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 열세를 이겨낸 성과였다. 한국 여자축구는 그간 중
- 스포츠조선
- 2025-07-10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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