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만 했던 순간이 오늘…" 끝내기 영웅 이호준, 21세 소년의 간절함 통했다! 그런데 진짜 소원 따로 있다 [인터뷰]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연장 11회말 롯데 이호준이 끝내기 안타로 승리를 가져왔다. 이호준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7.09/ 인터뷰에 임한 롯데 이호준. 김영록 기자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연장 11회말 롯데 이호준이 끝내기
- 스포츠조선
- 2025-07-10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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