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2골이나 먹히다니 실망스러워" 中 감독 한탄…"아시안컵 전 짚어야 할 문제" [현장인터뷰]
중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사령탑 안테 밀리치치 감독은 한국과의 결과를 두고 아쉬워했다. 그는 한국을 상대로 두 골, 특히 전반과 후반 연달아 추가시간에 연달아 실점을 내준 점에 대해 "아시안컵에 참가하기 전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고 꼬집었다. 안테 밀리치치 감독이 이끄는 중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의 2025
- 엑스포츠뉴스
- 2025-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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