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운데만 보고 던져!" 데뷔 6년만에 빛본 155㎞ 좌완, 후반기는 필승조?…"나도 이제 욕심이 생긴다"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홍민기. 김영록 기자 8일 부산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4회초 무실점 투구를 마친 홍민기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7.08/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 홍민기가 역투하고 있다. 부산=박재만 기자 pjm@sports
- 스포츠조선
- 2025-07-0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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