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있더라" 이런 노력 있으니…ERA 1.37 '특급 피칭' 우연 아니다 [인터뷰]
SSG 이로운. 인천=이종서 기자 "2년을 해보니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올 시즌 SSG 랜더스의 팀 평균자책점은 3.40으로 리그 1위다. 안정적인 선발 활약도 있지만, 구원투수 평균자책점은 3.27로 더욱 압도적이다. 무엇보다 이기는 경기에서 확실히 틀어막을 수 있는 필승조의 활약이 돋보인다. '베테랑' 노경은이 평균자책점 1.94로 중심을 잡고 있고
- 스포츠조선
- 2025-07-09 08:4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