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세차 알바로 생활비 벌었는데" 롯데 구세주의 감격, '85.7%' 지지에 깜짝…300만원 상금의 행방은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감보아. 김영록 기자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 감보아가 러닝을 마친 뒤 숨을 고르고 있다. 부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07.03/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승리한 롯데 김태형 감독과 감보아가 기뻐하고 있다. 부산=박재만
- 스포츠조선
- 2025-07-0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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