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바라던 선발 기회에 MVP까지…감보아 “처음입니다”
사진=이혜진 기자 “투표 결과 봤어요.” 좌완 투수 알렉 감보아(롯데)가 함박웃음을 지었다. 6월 최우수선수(MVP)로 반짝 빛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감보아가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롯데 소속 선수가 월간 MVP를 받은 것은 2023년 4월 나균안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시즌 중반 합류한 외국인 투수로는 2023
- 스포츠월드
- 2025-07-0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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