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요? 비교도 안 되죠. 이제 한 골인데"…원더골 이동경의 겸손함 "끝까지 경쟁하겠다" [현장인터뷰]
4년 만에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골맛을 본 이동경이 손흥민과의 비교에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동경은 자신의 골이 대표팀에서 수많은 득점을 터트린 손흥민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라면서도 4년 만에 대표팀에서 터트린 골이기 때문에 두고두고 기억할 거라며 미소를 지었다. 자신의 골 장면을 제대로 보지 못한 이동경은 휴식을 취하면서 영상을 돌려보겠다고 했다
- 엑스포츠뉴스
- 2025-07-0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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