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데뷔전 치른 대표팀 새 ‘엔진’ 강상윤 “유럽파 들어와도 ‘경쟁’ 자신 있어요”[현장인터뷰]
강상윤이 7일 중국전에서 팬께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강상윤(21·전북 현대)는 축구대표팀 내 ‘경쟁’을 자신했다. 강상윤은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중국과 첫 경기에서 후반 18분 주민규 대신 교체 투입돼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소속팀에서와 달리 강상윤은 공격적
- 스포츠서울
- 2025-07-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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