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첫 도움' 이태석, 자만은 없다…"내가 대표팀 주전? 인정 안 해" [현장인터뷰]
축구대표팀에서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이태석(포항 스틸러스)은 겸손했다. 여전히 자신을 주전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이태석은 지난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중국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1차전에 출전해 주민규의 두 번째 골을 터트리며 홍명보호의 3-0 완승에 기여했다. 풀타임 활약한 이태석은 1-0으로 앞
- 엑스포츠뉴스
- 2025-07-0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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