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왼발 감아차기로 4년만의 A매치 득점한 이동경 “나는 이제 한 골, (손)흥민이 형과 비교도 안 된다”[현장인터뷰]
이동경(왼쪽에서 첫 번쨰)이 7일 중국전에서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이동경(28·김천 상무)은 축구대표팀 선배 손흥민(토트넘)과 비교에 손사래를 쳤다. 이동경은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중국과 첫 경기에서 전반 8분 완벽한 왼발 감아차기 득점으로 포문을 열었다.
- 스포츠서울
- 2025-07-0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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