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주민규가 바라보는 2026 월드컵…"월드컵은 먼 미래, 매 경기 절실하게 뛴다" [현장인터뷰]
내년이면 만 나이로 36세가 되는 주민규가 월드컵에 참가할 수 있을까. 주민규는 월드컵을 바라보는 대신 지금 당장의 경기를 위해 절실한 마음으로 뛰겠다고 말했다. 지금이라는 순간이 모여 미래를 만든다는 주민규의 믿음이다. 주민규는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1차전에 선발 출
- 엑스포츠뉴스
- 2025-07-08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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