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주르예비치 감독 "후반전 우리가 더 잘했지만"…완패는 인정 "한국 이길 자격 있는 강팀" [현장인터뷰]
한국과의 첫 경기에서 완패를 당한 데얀 주르예비치 중국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한국의 우세를 인정했다. 주르예비치 감독이 이끄는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개막전서 0-3 완패를 당했다. 어린 선수들을 대거 발탁해 이번 대회에 나선 중국은 K리거
- 엑스포츠뉴스
- 2025-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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