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위는 세 손가락 안에 든다" 제구도 안정 찾았다…명품 좌완 '완벽 부활', 이제 1위 질주 핵심이다 [인터뷰]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 키움의 경기, 8회말 2사 한화 김범수가 키움 이주형을 삼진으로 처리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5.10/ 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NC-한화전. 11회초 김범수가 투구하고 있다. 대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
- 스포츠조선
- 2025-07-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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