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해설자→지도자로…한국과 브라질 명장 DNA가 심어지고 있다, "기본적 진리는 있더라고요" [인터뷰]
2일 경기 후 인터뷰를 하는 박철우 우리카드 우리WON 코치. 단양=이종서 기자 "우리카드에 온 이유? 파에스 감독님 때문이죠." 박철우(40) 우리카드 우리WON 코치는 누구보다 화려한 현역 시절을 보냈다. V리그로 선수로 활약하며 6623득점을 기록, 국내 선수 역대 최다 득점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우승 반지는 7개나 된다. 은퇴 이후 해설가로 활동했
- 스포츠조선
- 2025-07-03 13: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