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전 주도권 쥐고 석패…김기동 감독 "이기려는 의지가 조급함으로, 리그에 집중" [현장인터뷰]
김기동 감독은 이기려는 의지가 오히려 조급함으로 바뀌었다며 패배의 이유를 진단했다. 김 감독은 이제 리그에 집중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티켓을 위해 경쟁하겠다고 다짐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전 홈 경기에서 후반전 막바지 송민규에게 선제 결승골
- 엑스포츠뉴스
- 2025-07-03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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