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이후 최고의 재능! '이대호 극찬' 1m94 괴물 고교생 "영광스런 호칭 감사…어울리는 선수 되고파"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하현승. 김영록 기자 "정말 영광스럽긴 한데 아직 너무 부족하다. 더 갈고 닦겠다." 2년전 '경북고 오타니' 전미르(롯데 자이언츠, 상무)는 경북고에 청룡기 우승을 안겼다.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은 어떨까. 부산고는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
- 스포츠조선
- 2025-06-3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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