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前 주장' 기성용과 마주한 '現 캡틴' 린가드..."프로 선수로서 결정할 순간이 온 것"
린가드가 전 주장 기성용이 떠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FC서울은 29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했다. 서울(승점 30)은 이번 승리로 6위로 도약했다. 서울은 경기 전 기성용 이적 소식으로 흔들렸다. 기성용은 최근 서울과의 결별을 확정하고 7월 3일 메디컬테
- 스포츠조선
- 2025-06-30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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