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원더골→상의 탈의→경고 누적 퇴장…천당-지옥 오간 김대원 "위기 볼 때마다 10년씩 늙는 듯" [현장인터뷰]
김대원(강원FC)이 극장골을 터트린 후 상의 탈의 세리머니를 하다 퇴장을 당한 후 경기를 힘들게 지켜봤다고 고백했다. 강원FC는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 극장승을 거뒀다. 강원은 전반 37분 가브리엘의 헤더 선제골로 리드를 잡은 후, 후반전 시작 1분 만에 루안에게 동점골을 허용했
- 엑스포츠뉴스
- 2025-06-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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