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감독, '제2의 뮬리치' 김대원 두고 고심…"엉덩이를 걷어차야 했나" [현장인터뷰]
강원FC를 이끄는 정경호 감독이 기쁜 나머지 경고를 잊어 레드카드를 받은 김대원을 두고 고심에 빠졌다. 강원FC는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김대원의 결승골에 힘입어 2-1 극장승을 거뒀다. 강원은 전반 37분 가브리엘의 헤더 선제골로 리드를 잡은 후, 후반전 시작 1
- 엑스포츠뉴스
- 2025-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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