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했다! 한화 새 외인, 5G만의 홈런포가 역전 결승타 "세리머니? 위협구 안 던진다"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리베라토. 김영록 기자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도미니카공화국 야구문화는 한국과 비슷하다. 결정적인 안타나 홈런을 치면 셀레브레이션을 서로 크게 한다." 승부를 결정지은 역전 3점포. 맞는 순간 우익수 키를 넘길 것은 확실한 빨랫줄 타구였다. 담장을 살짝 넘어가는 순간, 루이스 리베라토는 펄쩍 뛰어오르며 환호했다.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 스포츠조선
- 2025-06-2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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