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우·모재현, 계속 대표팀에 뽑혔으면"…정경호 감독, 생애 첫 태극마크 듀오에 '흐뭇' [현장인터뷰]
강원FC를 이끄는 정경호 감독이 생애 첫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서민우와 모재현의 미래를 기대했다. 강원FC는 28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승리를 맛본 강원은 수원 원정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강원은 지난 21일 대구FC와의 리그 20라운드에서 3-0 완승을 거두
- 엑스포츠뉴스
- 2025-06-2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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