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많은 김강민 "은퇴식? 절대 울지 않는다" 다짐…"다음생엔 야구 안해" 이유는 [인터뷰]
사진제공=SSG 랜더스 사진제공=ㄴㄶ fosejtm 사진제공=SSG 랜더스 SSG 랜더스 김강민이 24년간의 야구 인생을 마무리하는 은퇴식 소감에 대해 "행복 80%, 긴장감 20%"라고 밝혔다. 김강민은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 이글스간의 주말시리즈 2차전이 끝난 뒤 공식 은퇴식을 갖는다. 김강민은 2001년 SK 와이번스에 입
- 스포츠조선
- 2025-06-2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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