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과 함께 ‘대전’ 찾은 황인범 “이미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유럽 가는 윤도영 대표팀서 볼 수 있길”[현장인터뷰]
황인범(왼쪽)과 조유민이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황인범(페예노르트)는 여전히 대전하나시티즌을 애정한다. 황인범은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대전과 제주SK의 21라운드 맞대결 현장을 찾았다. 동갑내기 조유민(샤르자)과 함께다. 둘은 경기를 지켜봤고, 하프타임 때는 그라운드
- 스포츠서울
- 2025-06-2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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