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여름? 붙어봐야 알겠지만…매운 김치 찾아요" 108구 뜨거운 포효 → 다승 1위 도약의 원동력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라일리. 김영록 기자 사진제공=NC 다이노스 사진제공=NC 다이노스 다승 1위로 올라선 기쁨보다 팀 승리의 뿌듯함이 더 컸다. 5회까지 94구를 던졌지만, 망설임 없이 6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자신의 책임을 다했다. NC 다이노스 라일리 톰슨이 그 주인공이다. 라일리는 2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7차전에서 6이닝 2실
- 스포츠조선
- 2025-06-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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