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치열한 프로 세계, 그래도 잘 적응 중입니다”…'2004년생 왼발잡이 센터백' 포항 한현서의 중간점검
포항 한현서가 데뷔 시즌부터 5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받는 등 활약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아직도 경기 들어가기 전에는 조금 떨려요.” 어릴 적 잠들기 전 침대 위에 누워서 상상했던 장면들이 현실이 되고 있다. 프로 타이틀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 속에 멋지게 활약하는 나를 꿈꿔왔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 스포츠월드
- 2025-06-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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