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현장인터뷰]골이 고픈 '울산 주포' 에릭 "무더위? 핑계는 없다→도르트문트, 멋진 경기 해보겠다" 배수진
TQL스타디움(신시내티, 미국)/ 2025 피파 클럽월드컵/ 3차전/ MD-1/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vs 울산HDFC/ 믹스드존 인터뷰/ 울산 에릭/ 사진 김정수 AF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에릭은 울산 HD의 주포다. 하지만 침묵하고 있다. 울산은 마멜로디 선다우스(남아공)와의 1차전에선 골결정력에 한계를 드러내며 0대1로 패했다. 2차전에선 이변의 문
- 스포츠조선
- 2025-06-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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