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장두성 공백 메웠다…롯데 '1번 중견수' 김동혁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잘해야죠" [현장인터뷰]
소중한 기회를 잘 잡았다. 롯데 자이언츠 김동혁은 팀 내 외야수들이 줄지어 부상으로 이탈하자 최근 그 공백을 메우는 중이다. 더불어 '1번 타자' 고민도 해결해 주고 있다. 롯데는 올 시즌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황성빈을 중용했다. 황성빈은 지난달 5일 SSG 랜더스전 도중 슬라이딩 과정에서 손가락 골절이 생겨 전력에서 사라졌다. 장두성이 빈자리를 채웠다.
- 엑스포츠뉴스
- 2025-06-24 11: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