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아직 끝이 아냐" 토종 좌완 구속랭킹 1위가 롯데에 있다…"좀더 자연스럽게" 조언이 신의 한수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홍민기. 김영록 기자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롯데의 경기, 4회초 등판한 롯데 홍민기가 이닝을 마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6.22/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롯데의 경기, 6회초 2사 2루 롯데 홍민기가 구자욱의 타구를 호수비로 잡아낸 우
- 스포츠조선
- 2025-06-2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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