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멀어진 '태극마크'…송민규의 절치부심 "공격포인트 더 쌓겠다, 월드컵 놓칠 수 없어" [현장인터뷰]
전북 현대의 무패 행진을 이어가게 만든 공격수 송민규가 더 많은 포인트를 기록, 언젠가 대표팀에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전북은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24분 류재문에게 먼저 선제골을 내줬지만, 송민규가 전반 종료 직전 동점 골을 터뜨리면서
- 엑스포츠뉴스
- 2025-06-24 00:0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