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별전서 눈물 펑펑 흘린 '대전의 아들' 윤도영 "민혁이가 유럽 해볼만 하다고 하더라, 돌아온다면 무조건 대전![인터뷰]
"민혁이가 쉽지 않은데 해볼만 하다고 하더라고요. 브라이턴에서 꼭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습니다." '대전의 아들' 윤도영의 당찬 각오였다. 윤도영이 유럽 무대에 나선다. 그는 3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브라이턴과 계약을 맺었다. 윤도영은 역대 19번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가 됐다. 새로운 도전에 앞서 대전과 작별식을 치렀다. 그는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 스포츠조선
- 2025-06-1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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