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10점 차' 수원 삼성 변성환 감독 "골이 안 나와서 아쉬웠어…2위 유지하면서 인천 따라가겠다" [현장인터뷰]
변성환 감독은 욕심을 부리지 않겠다는 생각이다. 변 감독은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가 10점으로 벌어진 현 상황을 받아들이고, 현실적으로 계획을 수정해 시즌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은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상대에게 두 골을 실점한 뒤 김지현
- 엑스포츠뉴스
- 2025-06-16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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