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 ‘질주’로 중위권 도약 발판, 김학범 감독 “팀에도 긍정적, 데닐손은 장점 십분 발휘”[현장인터뷰]
김학범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팀에게도 긍정적이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제주SK는 14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대구FC와 18라운드 맞대결에서 2-1로 역전승했다. 3연승으로 승점 22를 확보한 제주(승점 22)는 9위에 오르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제주는 전반 40분 이적 후 곧바로 선발 출전한 김주공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 스포츠서울
- 2025-06-1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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