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손? 서울에는 '슈퍼 조커' 문선민 있다…김기동 감독 "후반전 문선민과 안데르손의 대결 될 것" [현장인터뷰]
김기동 감독이 안데르손을 벤치에 앉힌 수원FC의 선택에 문선민 카드로 맞서겠다고 예고했다. K리그를 대표하는 '슈퍼 조커'인 문선민이 다시 한번 터지길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24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FC를 상대한다. 현재 서울은 승점 18점
- 엑스포츠뉴스
- 2025-05-2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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