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다음 목표는 최형우, 강민호”…꾸준한 류지혁 발걸음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다음 목표는 최형우, 강민호 선배입니다.” 내야수 류지혁이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에 5번 및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프로에서 개인 통산 1000번째 경기에 나서는 순간이었다. 184번째. 이를 자축하기라도 하듯 류지혁의 방망이는 날카롭게 돌아갔
- 스포츠월드
- 2025-05-2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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