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 공백' 서동원 대행의 한숨 "상대 수비 균열낼 '크랙' 부족, 아직 부족하다" [현장인터뷰]
서동원 대구FC 감독대행이 FC서울전 실점 빌미를 제공했던 김현준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대구는 18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3분 둑스에게 결승골을 헌납해 0-1로 패했다. 대구는 에드가의 득점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되는 등 불운 끝에 승점을 따내지 못하면서 꼴찌 수원FC에 다득점에서
- 엑스포츠뉴스
- 2025-05-1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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