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 뒤 2연패…얼굴 쓸어내린 LG 조상현 "드릴 말씀이 없다, 플랜 잘못 짰다" [현장인터뷰]
3연승 뒤 2연패를 당한 창원 LG 조상현 감독이 얼굴을 쓸어내리며 스스로를 자책했다. 조상현 감독이 이끄는 창원 LG는 13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56-86으로 대패했다. 챔피언결정전에서 3연승 뒤 2연패를 당한 LG는 이제 쫓기는 입장이 됐다. 이날 경기도 초반 기선 제압에
- 엑스포츠뉴스
- 2025-05-1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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