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극적 무승부 '십년감수' 김판곤 "조현우 덕에 큰 어려움 넘겨…경기력 마음에 들지 않아" [현장인터뷰]
극적으로 패배 위기에서 벗어난 울산HD 김판곤 감독이 조현우 덕분에 살았다고 말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5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라운드 '동해안더비'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7년 만에 문수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동해안더비에서 울산은 극장패를 당할 뻔 했다. 전반 7분 만에 오베르단
- 엑스포츠뉴스
- 2025-05-0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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