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간절함에 응답한 이규성 "수원의 승격 생각밖에 없다”
수원 삼성 이규성이 지난 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홈 경기에서 3-2로 승리한 뒤 팬들을 향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오로지 승격 생각밖에 없습니다.” 이규성(수원 삼성)은 지난달 27일 울산 HD에서 수원으로 임대 이적했다. K리그 이적 마감날이었다. K리그1 승격을 노리는 수원은 지난해부터 이규성 영입에 공을
- 스포츠월드
- 2025-04-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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