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주세종의 메시지…"초반 5~10분 잘 버텨야, 후회 없이 하고 가겠다" [현장인터뷰]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이 알힐랄을 상대로 초반 5~10분을 잘 버티면 승산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광주FC는 2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알힐랄과 2024-20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전을 치른다. 앞서 열린 16강전서 광주는 일본
- 엑스포츠뉴스
- 2025-04-2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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