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하나에 석패…유병훈 감독 "경기 못하지 않았다, 넘어질지언정 쓰러지지 않는다" [현장인터뷰]
울산HD에게 패한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패배에도 희망을 봤다. 안양이 2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홈 경기에서 에릭에게 결승 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안양은 리그 첫 연승에 도전했지만, 울산을 상대로 득점에 실패하면서 승점을 가져오지 못했다. 안양은 승점 12(4승6패)에 그치며 8위에 머물렀다. 유 감독
- 엑스포츠뉴스
- 2025-04-2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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