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첫 ‘연승’ 이번에도 실패, 유병훈 감독 “PK 허용 아쉽지만, 울산보다 못하지 않았다”[현장인터뷰]
유병훈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울산보다 못하지 않았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2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조기 경기에서 울산 HD에 0-1로 패했다. 안양(승점 12)은 시즌 첫 연승에 또 한 번 실패하며 8위 제자리걸음했다. 안양은 울산을 상대로 잘 싸웠으나 후반 5분 페널티킥 득점을 내줬
- 스포츠서울
- 2025-04-2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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