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화성 차두리 감독 "프로는 핑계와 시간이 없어…다음 경기서 연패 탈출해야" [현장인터뷰]
차두리 감독은 프로의 무대는 냉정하다는 걸 강조하면서 다음 경기에서는 반드시 연패를 끊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전에만 세 골을 실점하며 1-3으로 패배했다. 승점을 얻지 못한 화성은 승점 6점(1승3무4패)으로 리그 12위에
- 엑스포츠뉴스
- 2025-04-1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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