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7주∙정승원 4주 결장 예상…안타까운 김기동 "5월에 8경기나 하는데" [현장인터뷰]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기성용과 정승원, 두 명의 핵심이 빠져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이 19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서울은 홈 8경기 무패와 광주 상대 4연패를 끊어야 하는 중요한 경기를 맞았다. 하지만 지난 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맞대결에서 기성용, 정
- 엑스포츠뉴스
- 2025-04-1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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