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에 컴파운드 국가대표 '감격'…"우리도 꿈의 무대 나간다" [현장인터뷰]
"나와는 다른 세계라고 생각했는데..."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양궁 컴파운드 대표팀 선수들이 기대감을 드러냈다. 18일 원주양궁장에서 진행된 2025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을 통해 올 시즌 대한민국 양궁을 대표할 리커브∙컴파운드 국가대표가 선발됐다. 컴파운드 남자부에는 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 이은호(한
- 엑스포츠뉴스
- 2025-04-1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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