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도 하던 가게 접고 왔다"…남다른 마음으로 돌아온 롯데, 베테랑은 '가을야구·우승' 외쳤다 [인터뷰]
"아내랑 '터를 경기도에 잡자'고 해서 다 잡은 상태였지만, 아내는 하던 가게도 다 접고 왔다." 남다른 마음가짐으로 부산행을 선택한 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시영이다. 2020시즌을 끝으로 트레이드돼 친정팀 롯데를 떠났던 박시영은 지난 시즌 종료 후 5년간 몸담았던 KT 위즈에서 방출됐다. 선수 생활 연장을 원했던 그는 친정팀 롯데의 연락을 받고 곧바로 부산
- 엑스포츠뉴스
- 2025-04-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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