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기다림 끝에 치른 ‘데뷔전’ 돌아본 대구 한태희 “하부리그 경험 큰 도움, 아직 변한 건 없다”[현장인터뷰]
대구 골키퍼 한태희가 13일 울산전이 끝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대구=박준범기자 대구FC 골키퍼 한태희(21)가 데뷔전에서 당당히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한태희는 14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 울산 HD와 맞대결에서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23시즌 대구에 입단한 그에게 좀처럼 출전 기회가 주어지지
- 스포츠서울
- 2025-04-14 09: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