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생존 급급했는데…” 드디어 터진 케이브의 한 방, ‘터닝포인트’ 꿈꾼다
사진=김종원 기자 “터닝포인트가 될 겁니다.”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12경기 만에 KBO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린 외야수 제이크 케이브(두산)가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케이브는 13일 잠실 야구장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리그 LG와의 원정경기서 3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결승타와 마수걸이포를 때려 4타점을 올려 두산의 9
- 스포츠월드
- 2025-04-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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