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무패지만 경기력은 '글쎄'…포옛 "브라이턴에선 10개월 걸렸어, 모멘텀 필요해" [현장인터뷰]
"대전하나시티즌전 경기력을 유지해야 하는데 그게 되지 않았다." 거스 포옛 전북현대 감독이 1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 홈 경기 후 전북의 축구를 만들어가는 데 시일이 걸리고 있다고 말했다. 전북은 이날 전반 41분 상대 유인수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그러다 후반 41분 콤파뇨가 헤
- 엑스포츠뉴스
- 2025-04-14 06:4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