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만에 승리한 김판곤 감독 “팬 자존심도 상했을 것, 더 잘하겠다”[현장인터뷰]
김판곤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팬의 자존심 상했을 것이다. 더 잘하겠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 HD는 13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 대구FC와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5경기 만에 승점 3을 확보한 울산은 승점 14를 확보, 순위를 3위까지 끌어 올렸다. 울산은 투톱 카드를 처음 꺼냈다. 전
- 스포츠서울
- 2025-04-1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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